둘만 아는 이야기와 추억으로 만드는 3분짜리 작은 게임. 상대는 폰으로 링크만 누르면 바로 플레이해요. 마지막엔 대답할 수밖에 없는 질문이 기다려요. "싫어" 버튼은… 도망가거든요.
만들고 미리 보는 건 무료. 보낼 때만 결제해요.
앱 설치도, 코딩도 없어요. 우리 추억만 있으면 돼요.
상대 이름, 좋아하는 것, 추억 3개, 커플 퀴즈, 편지. 두 사람을 닮은 도트 캐릭터도 골라요.
쓰는 대로 옆 화면 게임이 바로 바뀌어요. 마음에 들 때까지 고쳐요.
카톡으로 링크를 보내거나, 카드에 QR을 붙이거나, 폰을 직접 건네요. 상대가 "좋아"를 누르는 순간도 확인할 수 있어요.
3분 정도. 모든 단계가 두 사람 이야기예요.
하늘에서 떡볶이, 고양이, 아아가 떨어져요. 월요일은 피해야 해요.
첫 데이트, 첫눈 오던 날, 그 여행. 걸을 때마다 추억이 하나씩 열려요.
"누가 먼저 좋아한다고 했게?" 나를 얼마나 잘 아는지 확인해요.
편지가 한 글자씩 써지고, 마지막 질문. "싫어" 버튼은 절대 눌리지 않아요.
모든 플레이레터는 이렇게 끝나요.
오래 기억에 남으니까요.
| 가격 | 준비 시간 | 남는 것 | |
|---|---|---|---|
| 카드·손편지 | 수천 원 | 문구점 다녀오기 | 서랍 속 |
| 꽃다발 | 5만 원 이상 | 당일 | 일주일쯤 |
| 맞춤 게임 제작 (사람이 만들어 줌) | 수만~수십만 원 | 하루~3주 | 오래 |
| 플레이레터 | 10분 | 계속 다시 해 보는 링크 |
먼저 무료로 만들고 미리 보세요. 보낼 준비가 됐을 때만 코드가 필요해요.
아니요. 링크를 누르면 폰이나 컴퓨터 인터넷 창에서 바로 열려요. 카톡으로 보내면 끝이에요.
10분 정도요. 제일 오래 걸리는 건 어떤 추억을 넣을지 고르는 시간이에요.
네. 비밀 수정 링크를 드려요. 고치면 같은 게임 링크에 바로 반영돼요.
아직은 안 돼요. 두 사람을 닮은 도트 캐릭터가 주인공이에요. 사진은 곧 넣을 수 있게 할게요.
링크를 가진 사람만 열 수 있어요. 다른 곳에는 보여 주지 않아요.
아니요! "생일"이나 "그냥"을 고르면 친구, 가족, 동생한테도 보낼 수 있어요.